태양광 기부 프로젝트 '희망해줌'
해줌은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희망해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모금된 금액
3,212,000 원
목표금액
3,200,000 원
"장애인 아이들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복지법인 다하는 장애인 아이들이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1985년 설립된 장애인 복지기관입니다. 다하는 기초 교육 제공에서 더 나아가 지역 문화 축제 참가, 근로 환경 제공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으로 보다 더 밝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하의 집 체험홈은 중증장애인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아이들은 함께 생활하며 한 발자국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을 통해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이하의 집 체험홈의 하루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분주하게 흘러갑니다. 아이들은 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의 생활을 위해 요리와 청소 등의 맡은 업무를 스스로 처리합니다. 하지만, 너무 더운 여름과 겨울은 아이들을 쉽게 지치고, 힘들게 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들의 보금자리"
해줌은 이하의 집 아이들에게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태양광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이하의 집 체험홈 아이들이 사회로 나아가기에 앞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사회복지법인 다하는 장애인이 중심이 되는 최고의 주거 공간 조성을 통해 장애인에게 꿈과 지상낙원을 구현한다는 법인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해줌은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희망해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태양광 패널의 수명은 평균 25년 입니다.
햇빛만 있다면 장기간 전기를 생산할 수 있고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로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태양광 전문기업 '해줌'은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는 일, 태양광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
145명의 공유기부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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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74명이 참여중